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라이선스 사업을 시작한다.
동의실업은 최근 라이선싱 전문 기업 고려라이센싱그룹과 제휴를 하고 「머스트비」의 국내 및 아시아권 라이선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 모집에 들어갔다.
이는 라이선스 계약에 의한 파트너십 체제로 중국 및 아시아 시장에 원활하게 진출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품목은 란제리, 가방, 모자, 구두, 안경 등 18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할 방침이다. 동의실업은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회원사를 통한 라이선스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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