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멕스, 박정아 내세워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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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과 드라마 제작지원도

2006-03-21 오전 11:22:48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캐주얼 브랜드 「스멕스」가 전속모델을 강동원에서 주얼리의 박정아로 바꾸고 PPL과 드라마 제작지원 등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스멕스」는 최근 CF와 쇼프로그램 MC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박정아를 전속모델로 계약, 박정아가 출연하는 방송에 의상 협찬과 팬사인회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제작지원을 하여 극중 브랜드 이미지와 로고를 노출시킴으로써 PPL 효과를 꾀한다. 한편, 「스멕스」는 이번 춘하 시즌 광고 촬영을 ‘스멕스 히어로’라는 컨셉으로 뉴욕 현지 로케이션을 통해 촬영했다. 현지 모델 5명과 함께 진행된 이번 광고는 사진작가 카터 스키스가 촬영을 맡았으며, 스타일리스트 사미라가 참여했다. 광고 비주얼 컨셉은 스포티함과 1960년대 복고풍의 자유분방함에 섹시한 요소를 가미해서 밝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하였다. 「스멕스」의 이번 춘하 시즌 의상은 1960년대 팝아트적인 느낌을 재해석한 클럽스포츠 스타일과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한 펑키하고 섹시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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