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코리아(대표 박창근)가 온라인서 저가에 판매되는 타입원 상품에 대해 본격 대처한다.
「리바이스」는 “지난 한 달 간 ‘인터넷몰서 타입원 구매한 고객들 중 피해를 입은 사례’를 네이버를 통해 수집했으며, 이 중 20여개를 작은 책자로 엮어 매장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정식 출시된 「리바이스」의 신상품 타입원은 출시되기 7~8개월 전인 2003년 상반기부터 인터넷 쇼핑몰, 동대문 매장 등을 통해 5~6만원대에 판매돼 왔다.
「리바이스」는 이에 대해, “병행 수입되는 상품은 한국인의 체형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을뿐더러 하자가 있거나 불량 상품이라도 보상받을 수 없다”며 정식 매장서 구매할 것을 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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