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패션주간지 〈Drapers〉 가 영패션 남성복과 여성복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 각각 100명에게 조사한 2월 첫째주(2월1일~8일)의 매출이다.
영국 소비자들은 특이한 디자인이나 워싱의 데님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아 낡은 듯 구김 가공한 디스트레스드 진(Distressed Jeans)이 남녀 영 패션을 통틀어 베스트 판매 스타일 중 1위를 한 것과 무관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이번 시즌 화려한 컬러와 프린트의 아이템들이 대거 등장함에 따라 데님 아이템과 쉽게 코디할 수 있는 프린트 티셔츠가 잘 팔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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