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인디브랜드페어'가 국내외 바이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개성 넘치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브랜드들의 참가로 매 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디브랜드페어'는 올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의 참가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열기로 가득했던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 현장을 살펴보자.
◇ 한 눈에 살펴보는 전시장 전경
1. 지난 16일 '인디브랜드페어' 패션쇼 무대에 오른 남성복 브랜드 '리릭' |

2. 인디브랜드들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행사장의 바이어와 참관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 전경 |

3. 인디브랜드들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행사장의 바이어와 참관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 전경 |
◇ 개성넘치는 인디브랜드 패션쇼로 관심집중!
4. 여성복 브랜드 '블리다'의 패션쇼 |
5. 여성복 브랜드 '비스아틀리에' 패션쇼 전경 |
6. 남성복 브랜드 '북온더파크'의 패션쇼 |
◇ 디자이너와 바이어들과의 만남의 장
7. 펠트 모자 브랜드 '화이트샌즈' 부스에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
8. 개성있는 디자인과 숙련된 장인의 전통이 더해진 슈즈 브랜드 '티오도' |
9. 리조트웨어를 지향하는 잡화브랜드 '라크루아상'의 부스 |
10. 조형적 디테일을 가미한 잡화 브랜드 '이헬' |
11. 여행의 설렘을 담은 여행가방 브랜드 '오그램' |
노지영 기자
njy@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