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선보여진 '패션리테일페어 2015'가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 온라인·모바일 플랫폼, F&B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저마다 색깔을 드러낸 부스에서는 음료를 나눠주거나 경품을 증정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패션리테일페어 2015'의 현장의 열기를 한 눈에 살펴보자.
◇ 업그레이드된 '패션리테일페어'에 바이어 몰려
1. '패션리테일페어 2015' 전경 |
2. 12개의 동대문 브랜드가 모여 호응을 얻은 DDM 스퀘어 |
3. '원더플레이스'는 '카일러앤썬스'와 '수프림빙', '액센트' 등을 선보였다. |
◇ "특색있는 브랜드 찾으러 왔어요~"
4.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이드아웃' |
5. 이태원의 인기 리빙 편집숍 'NNN' |
6. 미니멀리즘을 콘셉으로 하는 주얼리 디자이너 브랜드 '어나더플래닛' |
7.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버프'와 '알록' |
◇ 즐거운 축제 현장엔 열기가 가득!
8. 중국 넷이즈그룹(163.com)의 완췬화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슈스파' 부스를 찾았다. |
9. 영상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박동희 성동제화협회 회장 |
10. 누구나 디자이너에 도전할 수 있는 플랫폼 '패션 크라우드 챌린지(FCC)' 부스 |
11.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한 '11번가' 부스에 줄을 선 모습 |
12. 입구에서 음료를 나눠주며 이벤트를 펼친 '포토몬' |
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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