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팩토리 :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높은 기획력
소노팩토리(대표 손은진)는 시즌마다 유럽, 뉴욕 등으로 출장 가서 시장조사를 해 트렌드를 분석하고 국내시장에 맞는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소노팩토리는 「A6」 「BNX」 「비키」 「올리브데올리브」 등 여성 브랜드, 「EXR」 「1492마일즈」 「리바이스」 「쌈지」 「쿨하스」 등 캐주얼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으며 신사 브랜드와 영업도 일부 진행하고 있다.
주력 아이템은 N/C, P/C, 나일론, 폴리 본딩물 등의 재킷 소재. 올 하반기에도 지난해에 이어 피그먼트에 워싱 효과를 살린 아이템이 꾸준한 인기를 누렸고, 메탈릭 얀이 들어간 원단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메탈릭 얀으로 만들어진 원단은 올 하반기용으로 1만 야드 가량 팔리는 것에 그쳤으나 트렌드의 흐름으로 볼 때 내년 상반기에는 더욱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투습, 방습 등 기능성 상품을 개발하고 키토산, 대나무 소재 등 천연소재를 새롭게 준비했다.
소노팩토리는 섬유공학과 출신의 대학동기 3명이 만든 회사로 우수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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