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코 : 기능성 패딩으로 해외 진출
이스타코(대표 조태준)는 기능성 패딩업체로 브랜드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스타코는 ‘에어울’ 패딩 소재와 ‘나노씰’ 제품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라피도」 「헤드」 「울시」 「슈페리어」 「김영주골프」 「루비나」 「아르페지오」 등 스포츠, 골프와 여성, 남성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다.
에어울은 나노 입자의 은을 코팅해 영구적인 항균 및 소취력에 있어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소재로 울과 폴리에스터를 혼방해 만들었다.
이 회사의 조태준 사장은, “에어울과 나노씰의 가격은 외국 제품보다는 저렴하지만 품질은 비슷해 국내 패션업체에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에어울 패딩 소재는 일본 수출이 진행되고 있으며, 상품력을 더욱 보강해 점차적으로 물량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스타코는 일본에 이은 이태리, 구라파 등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해 말 중국 상해에서 열린 동아시아 부직포 종합전시회에 참가, 하루 50여 명의 해외 바이어와 상담을 벌이는 등 좋은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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