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섬유 : 친환경 소재로 시장 공략
대현은 이너웨어 전문업체로 사람, 환경을 위한 패션 소재를 기획한다는 의미의 ‘페퍼(PEFF)’라는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현섬유는 주로 친환경 소재인 라이오셀, 텐셀 등과 면/모달, 면혼방 자카드물 등 차별화 아이템을 내세우고 있다.
권주안 사장은, “면 소재를 비롯한 기본물은 재래시장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수주 물량이 줄어들고 있으며 환경친화 소재와 은섬유, 쿨론, 키토산 섬유 등 기능성 소재에 대한 상담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현섬유는 올 하반기부터 체온조절 첨단소재 ‘아웃라스트(Outlast)’를 하반기부터 속옷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말 아웃라스트의 국내 마스터업체인 라이프텍과 속옷 부문 라이선스 독점계약을 체결, 6개월 개발 끝에 오는 추동 시즌에 「휠라인티모」와 쌍방울 등에 겨울철 내의 원단으로 첫선을 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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