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베이직하우스
더베이직하우스는 ‘책 읽는’문화 만들기에 적극적이다. 올해부터 전 사원이 참여하는 독서 발표회 시간을 갖고 있다.
화요일 조회시간에 경영이나 자기계발도서를 중심으로 발표하며, 이를 통해 책 읽는 문화를 만들고,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 발표한 내용은 온라인에서 공유, 가장 많은 직원들이 읽은 감상문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주고 있다.
또 연간 1인당 35만원 정도의 복리후생금액제도 실시, 자기 계발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더베이직하우스의 교육비 규모는 1억5천만원. 올해는 그 두 배인 3억원을 쓸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는 기본적인 2주 간의 베이직하우스 입문과정 이외에 외부 패션기관의 MD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올 초 영업직의 신입사원 4명은 상해와 항주로 중국연수도 실시하는 등 신입사원의 업무 능력과 동기를 고취시키고 있다.
MD나 디자이너는 컬러 컨설팅 회사에서 색채 교육과 컬러 컨설팅 수업을 받고 있으며, 매월 1회 외부강사 특강을 진행, 다양한 패션계의 이슈를 같이 토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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