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은 매스 밸류 마켓 소비자에 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탄생한 가격과 가치 등을 두루 갖춘 라이프 스타일 제안형 브랜드 「인디안」에 이은 세정그룹의 제2기 성장 원동력을 제공할 브랜드로 그룹 차원의 전사적인 지원과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정은 1974년 창립하여 30여년간 국민 브랜드 「인디안」과 함께 캐주얼 볼륨 브랜드 「니」 등 패션을 모태로 건설, 유통, IT, 악기 등 생활문화 기업으로 공격적인 경영전략을 구사해왔다.
「올리비아로렌」은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이 또다른 제2의 국민 브랜드로 육성하기 하기 위해 기획과 생산, 마케팅 등 각분야를 직접 챙길 정도의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세정그룹의 막강한 자금력과 30여년 「인디안」에서 쌓은 대리점 유통 노하우가 접목된 「올리비아로렌」은 런칭 초기 김남주를 스타 마케팅 모델로 내세워 당초 계획했던 매장수보다 절반이 늘어난 현재 82개점을 확정한 상태며 9월까지 총 100개점까지 오픈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 5월 전국 대리점주가 참여한 가운데 품평회를 진행, 70여개의 매장 오픈을 확정지을 정도의 대리점 유통에서는 막강 파워를 고수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고급 소재의 디자인 감각과 풍부한 컬러감, 합리적인 가격대의 대중지향적인 브랜드를 표방하고 있으며 브랜드 차별화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고도의 마케팅 프로모션을 구사할 계획.
이를위해 「올리비아로렌」은 은 합리적인 가격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가정의 안정된 생활을 디자인하고 유지해 나가는 여성의 일상을 ‘김남주’라는 모델을 통해 강조해 나갈 계획이다
류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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