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코리아가 지난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주)제이에이치코오스(대표 소장중)로 사명을 변경하고 CI를 새로 선보였다.
사명변경과 함께 패션문화기업으로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연예인 매니지먼트업 △영화, 드라마, 오락물 기획 제작 및 판매업 △음악, 음원, 비디오물 기획, 제작 및 판매업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상품 기획, 제작 및 판매업 △공연기획 및 대행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새로운 CI는 커다란 원을 이용해 패션,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형상화했다.
현재 이 회사는 여성 캐릭터 「미니멈」을 전개하고 있으며 JH미디어, 스타아트, K&J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