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대표 최형석)는 최근 업무 효율화를 위해 3개 사업본부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1본부에는 「톰보이」 「톰키즈」 「톰보이위즈」를 묶었으며 임군섭 이사가 지휘한다. 2본부는 「코모도」와 「빔스아웃피터스」로 구성되며 김덕희 이사가, 3본부인 「톰스토리」는 김종운이사가 맡는다.
3개 사업본부는 두현기 부사장이 총괄하며 이현선 부사장은 마케팅과 상품기획, 글로벌 비즈니스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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