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라로쉬」를 전개하는 패션바라(대표 최정식)가 최근 사업부를 축소하는 등 전면적인 조직 개편에 들어갔다.
지난 5월 김선걸 대표의 사임에 따라 최근 부사장 최정식씨가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이후 사업부 인력들을 대폭 정리하고 사업부장 등의 직무체계를 축소, 관리부와 영업부로 간소화했다. 패션바라는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한 경영정상화와 함께 「기라로쉬」의 45개의 유통망을 90개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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