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인터내셔널(대표 이재수)이 최근 「휴머스」와 「데코」 등에서 근무한 전규선씨를 여성 영캐릭터 「비지트인뉴욕」의 총괄 이사로 영입했다.
따라서 영캐주얼 「숲」과 「스위트숲」 진캐주얼 「지피지기」등을 총괄하고 있는 김연학 상무와 함께 투톱 체제를 갖추게 됐다.
이 회사는 최근 영캐주얼 시장 침체와 캐릭터 시장 활성화에 따라 「비지트인뉴욕」의 캐릭터성을 강화하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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