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네트(대표 김윤주)가 최근 「이지엔느」디자인실을 전면 개편했다.
이 회사는 소재팀에 「올리비아로렌」「파코라반」등을 거친 이승은 팀장을, 스타일 팀장에 「슈페리어」「앤썸」을 거친 김미선 팀장을 새로 영입했다. 이승은 팀장과 김미선 팀장 모두 「이지엔느」초창기 멤버다.
한편 이 달 중순 현재 공석인 디자인실장 자리도 새로 채워 재구성할 계획으로 현재 「이지엔느」사업부장은 지난 3월부터 패션사업부를 총괄하는 정운학 전무가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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