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대표 이장혁)이 엔터테인먼트와 골프 및 의류 사업을 분할한다.
이 회사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주력 사업인 엔터테인먼트 부문과 골프 공 수출 및 의류 사업을 분할, 각각 팬텀엔터테인먼트와 팬텀에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최종적인 분할은 하반기 주총을 거쳐 오는 10월 13일 하게 되며 골프 및 의류 사업을 전담할 팬텀 대표에는 현 팬텀 골프의류 사업 부문장인 김대일씨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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