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
|---|
| ‘스테른’ 25L 배낭 |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가벼운 무게와 실용적인 수납 기능을 갖춘 등산 배낭 ‘스테른’을 내놓았다.
‘스테른’은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25L와 30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한 등산 배낭이다.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한 나일론 소재를 적용하고, 용량별로 산행 목적에 맞춘 수납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등판에는 타공 EVA와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밀착감을 높였다. 산행 시 등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면서 열과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설계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스테른 30L’는 전면 스트링 구조를 적용해 겉옷이나 산행 중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내부에는 하단 분리 구조를 적용해 장비와 소지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어 중거리 산행이나 휴대 장비가 많은 산행에 유용하다.
(0).jpg) |
|---|
| ‘스테른’ 30L 배낭 |
‘스테른 25L’는 컴팩트한 티어드롭형 디자인으로 당일 산행과 가벼운 트레킹에 적합하다. 하단에 웨빙을 새롭게 적용해 외부 장비나 소지품을 추가로 고정할 수 있도록 수납 활용도를 높였으며, 하단에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레인커버도 내장했다.
‘스테른 30L’는 다크 베이지와 민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9만 5,000원. ‘스테른 25L’는 민트와 블랙 2가지 컬러로 가격은 17만 원.
브랜드 관계자는 “스테른은 산행 목적과 휴대 장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하고, 각 용도에 맞는 수납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가을 산행 시즌을 맞아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