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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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다운 자켓 등 대표 제품 통한 ‘올데프’만의 감각적 스타일링 화보 공개

2026-09-28 오전 1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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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 모델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발탁됐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이하 올데프)’를 발탁하고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5명 멤버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바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성을 선보이는 한편, 데뷔와 동시에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올데프’는 실험적인 퍼포먼스와 넘치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K아티스트를 대표하는 차세대 주자로 평가받고 있다.


성가은 사장은 “음악과 패션은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올데프의 행보가 ‘멈추지 않는 탐험’이라는 노스페이스 브랜드 슬로건과 깊이 맞닿아 있어 새로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며 “데뷔 직후부터 감각적인 스타일과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준 ‘올데프’의 매력이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큰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스페이스는 ‘올데이 프로젝트’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기용하며, ‘LIMITLESS, 경계를 넘는 움직임’을 주제로 올데프만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은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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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다운 자켓을 착용한 ‘올데프’ 타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스테디셀러 ‘프로젝트 다운 자켓’과 경량 다운 신제품인 ‘칼릭스 라이트 다운 자켓’ 등을 착용한 올데프는 멤버 각각의 매력과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프로젝트 다운 자켓’의 경우 노스페이스 고유의 아웃도어 헤리티지를 담아 뛰어난 보온성과 착용감을 제공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다양한 코디로 폭넓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으로서, 인기 색상의 제품은 리셀 플랫폼에서 정가 대비 약 두배 가격으로 거래될 정도로 지난 겨울 시즌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지난 2011년 국내 아웃도어 업계 최초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탄생돼 전 세계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아웃도어 본연의 정통성과 기능성은 물론 패션성과 실용성까지 겸비해, 일상과 여행, 아웃도어 등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Z세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층으로부터 특히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최근 몇년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템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성수와 명동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에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전용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이어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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