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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떼 X 세인트제임스’ 협업 컬렉션 |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세인트제임스와 함께한 26FW 협업 컬렉션 ‘French Notes’를 오늘(10일) 공개한다.
이번 협업은 프랑스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해온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새로운 프렌치 캐주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트 스쿨’을 배경으로 지적인 취향과 예술적 영감이 어우러지는 가을의 순간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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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은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나누고 자신만의 취향을 완성해가는 아트 스쿨의 일상에서 영감을 얻었다.
스웨트셔츠와 스트라이프 롱슬리브, 플리스 재킷을 비롯해 볼캡, 비니, 스카프, 토트백, 키링 등 총 8종으로 구성했다.
세인트제임스의 아이코닉한 스트라이프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정제된 프렌치 캐주얼 감성에 차분한 컬러와 소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을 레이어드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가을 일상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French Notes’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단독 출시된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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