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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키즈가 액티브 웰니스부터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아우르는 2026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
F&F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키즈가 액티브 웰니스부터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아우르는 2026 FW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Move with Me, Style with Me’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는 활동적인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의 하루에 어울리는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 활용하기 좋은 티셔츠와 맨투맨, 바람막이에 신발과 모자를 매치해 자유롭고 에너지 넘치는 시즌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아 라인업은 감각적인 디테일과 레이어드 스타일이 특징이다.
어깨 트임을 포인트로 더한 슬림핏의 ‘스포티브 걸즈 트임 티셔츠’는 글리터 프린트로 스트리트 감성을 살렸으며, 바람막이 안에 가볍게 착용하기 좋다.
‘스트릿 걸즈 플레어 스커트 우븐팬츠’는 랩 스커트와 플레어 핏 팬츠가 결합된 2 in 1 아이템으로 스커트를 펼칠 수 있는 랩 형태가 허리 조절을 가능하게 하며 다른 팬츠와도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특히 셔링과 리본 장식을 더해 여아 특유의 감성을 강조했다.
‘스트릿 걸즈 어깨 트임 레이어드 맨투맨’은 오버핏 맨투맨과 슬림핏 반팔 티셔츠가 세트로 구성된 레이어드 아이템이다. 어깨 라인의 컷아웃 디테일과 별 모양 장식 포인트로 개성을 더했으며 맨투맨 밑단 스트링을 활용해 원하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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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라인업은 브랜드 헤리티지와 기능성을 함께 담았다.
‘스포티브 시그니처 팀로고 맨투맨’은 MLB 팀 로고와 심볼, 와펜을 믹스한 디자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오버핏 맨투맨이다. 특히 옥수수에서 원료를 추출한 친환경 소로나 원사를 사용해 형태 회복력과 신축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 좋다.
‘스포티브 패커블후드 바람막이’는 배색 스티치를 더한 오버핏 제품으로 후드를 수납할 수 있는 2 way 구조를 갖췄으며 등 상단 팀 로고 자수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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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장을 완성하는 슈즈와 볼캡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 ‘트랙러너’는 야구장 트랙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디자인에 스피드를 표현한 그래픽과 입체적인 빅로고 벨크로를 더해 스포티한 무드를 살렸다.
‘에이스러너 V2’는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 혼자서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야구공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을 반영해 MLB만의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에이스 소로나 볼캡’은 소로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우수한 신축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아이들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일상 전반을 하나의 스타일로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함께 갖춘 제품으로 이번 시즌 아이들의 가을 데일리룩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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