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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미(DIAME)'가 뮤즈 박하선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
파인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미(DIAME)가 배우 박하선을 브랜드 뮤즈로 앞세운 2026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를 위한 다이아몬드(Diamond for Me)’를 테마로, 특별한 날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신을 위한 가치 있는 선택으로서의 주얼리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주얼리 시장에서는 화려한 과시보다 자신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셀프 기프팅(Self-Gifting)’ 소비가 확산되는 가운데, 다이아미는 단아하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박하선을 통해 이러한 트렌드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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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 박하선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현대적인 여성미를 표현하며, 주얼리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특히 박하선은 예능과 라디오,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공감과 진정성을 전달하는 이미지로 대중의 호감을 얻고 있다. 다이아미는 이러한 배우의 이미지가 우아함과 밝은 에너지를 동시에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했다.
1990년 설립된 다이아미는 다이아몬드와 컬러 스톤, 골드 주얼리 등을 선보여 온 국내 대표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위한 주얼리를 넘어, 일상 속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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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heejun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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