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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티브 컬렉션’을 착용하고 전원 입상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왼쪽부터 심재덕, 임정현, 박수지, 장보영 선수) |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트레일러너 5인이 지난 16~17일 이틀간 강릉 일대에서 개최된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에서 전원 입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임정현 선수는 12시간 00분 38초의 기록으로 작년에 이어 100km 남자 부문 2연패를 달성했고, 박수지 선수는 5시간 23분 37초의 기록으로 50km 여자 부문 1위에 오르며 50km 부문 5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 심재덕 선수는 100km 남자 부문 2위, 장보영 선수는 100km 여자 부문 2위, 신기해 선수는 22km 여자 부문 2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 5인의 트레일러너에게는 놀라운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 노스페이스의 비밀 병기인 ‘벡티브 컬렉션’을 신고 달렸다는 점이다.
글로벌 노스페이스 소속 엘리트 선수들이 2년 동안 6000마일 이상의 거리를 직접 달리며 테스트를 진행해 지난 2021년 출시된 고기능성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컬렉션’은 노스페이스만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뛰어난 추진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해주며, 이번 ‘2026 TNF 100 코리아’의 결과를 통해 그 우수한 기능성은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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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티브 엔듀리스 4’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박수지 선수(2026 TNF 100 코리아 50km 여자 부문 1위) |
◇ 울트라 트레일러닝도 평정! 전천후 트레일러닝화 ‘벡티브 엔듀리스 4’
박수지, 장보영 및 심재덕 등 가장 많은 3명의 선수가 착용한 ‘벡티브 엔듀리스 4’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
‘벡티브 엔듀리스 4’는 우수한 쿠셔닝과 접지력은 물론, 동급 제품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초경량 드림 중창 적용을 통해 뛰어난 피팅감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트레일러닝에 본격 입문한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평지 훈련에서부터 실제 대회 출전 시 최고 기록 달성까지도 조력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인데, 이번 ‘2026 TNF 100 코리아’를 통해서 50km 및 100km급 울트라 트레일러닝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음이 증명되면서 전천후 트레일슈즈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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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벡티브 엔듀리스 4’ 제품 이미지 |
◇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 ‘서밋 시리즈’의 대표 트레일러닝화 ‘서밋 벡티브 프로 3’
‘서밋 벡티브 프로 3’는 노스페이스의 최상급 테크니컬 라인이자 아웃도어 전문가들이 선호하는 ‘서밋 시리즈’의 대표 트레일러닝화다.
극한의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해주는 ‘서밋 벡티브 프로 3’는 ‘TNF 100 코리아’ 100km 남자 부문 2연패를 달성한 임정현 선수의 비밀 병기다. 카본 플레이트에 고성능 TPU 리사이클 플레이트를 더한 이중 플레이트 구조에 이전 제품보다 푹신해진 초경량 드림 중창을 적용해 장거리 러닝에서도 최적의 추진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해주며, 독자 개발된 서피스 컨트롤 러버 밑창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접지도 가능하다.
또한 심리스 갑피를 통해 통기성을 강화하는 한편, 갑피 내부를 보강한 구조를 통해 고속 주행에서도 발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준다. 임정현 선수는 ‘서밋 벡티브 프로 3는 카본 플레이트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추진력을 얻을 수 있고, 쿠셔닝도 뛰어나 레이스 후반부까지 발의 피로도를 줄어주어 장거리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들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스피드를 위해 가볍게 태어났다! ‘서밋 벡티브 스카이 2’
한국인 최초로 UTMB 10위권에 진입하며 국내 트레일러닝 최강자로 평가받는 김지섭 선수(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가 즐겨 신는 트레일슈즈 ‘서밋 벡티브 스카이 2’는 극한의 스피드와 민첩함을 추구하는 러너를 위해 설계됐다.
이번 ‘2026 TNF 100 코리아’에서는 22K 여자 부문 2위를 기록한 신기해(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선수의 스피드 넘치는 레이스를 통해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서밋 벡티브 스카이 2’는 마라톤화에 준하는 경량성이 특징으로 ‘벡티브 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가볍다(270mm 한 짝 기준 약 238g). 3D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와 드림 중창(미드솔)을 적용해 강력한 추진력과 반발력을 제공하며, 또한 서피스 컨트롤 밑창(아웃솔)을 통해 험난한 트레일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해준다.
신기해 선수는 “업힐과 속주에 유리하고, 빠르게 달릴수록 반응성이 살아나는 트레일러닝화로 대회에서 본인의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숙련자 및 중상급 트레일러너에게 추천한다”고 평가했다.
성가은 사장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노스페이스만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변화무쌍한 자연 환경 속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한편, 일상 훈련에서도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벡티브 컬렉션의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벡티브 컬렉션과 함께 더 즐겁고 안전한 트레일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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