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바람막이로 온종일 자외선 막고 어디든 한 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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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 기능 ‘UV프로텍션’ 내놓고 ‘멀티웨어’ 수요 공략

2026-04-27 오전 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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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앰버서더인 배우 전지현의 ’포케터블 UV 프로텍션 윈드브레이커(여성)’ 화보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UV프로텍션 바람막이’를 내놓고 멀티웨어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바람막이는 다양한 T.P.O에 활용할 수 있는 패션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방풍 기능과 가벼운 착용감, 높은 휴대성으로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출근길, 점심시간·퇴근 후 운동, 나들이 등 일상 속 여러 상황에서 입기 좋은 '멀티웨어'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다. 기상청이 연중 자외선지수를 제공하는 가운데, 자외선·일교차 대응 수요가 맞물리며 바람막이가 일상 아우터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탑텐은 기능성 'UV프로텍션' 바람막이를 주력으로 내세워 '멀티웨어' 수요에 대응한다. 자외선 차단율이 98% 이상인 UPF 50+ 등급 소재를 사용해 강한 자외선에도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포케터블 윈드브레이커(여성·남성용)’는 생활발수·경량·패커블 기능을 갖춰 휴대성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세탁 후에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해 내구성도 우수하다(기능 유지 정도는 반복 사용 및 세탁 환경에 따라 상이).


탑텐은 이번 시즌 UV프로텍션 라인을 베스트·스탠드넥·후드·포케터블 등 실루엣과 기능을 달리한 남녀 7종으로 구성했다. 출근길부터 야외활동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생활발수 기능이 적용된 '스탠드넥 윈드브레이커(남성)', '후드 윈드브레이커(남성)', '라이트 윈드브레이커(여성)', '라이트 베스트(남성)', 패커블 디자인과 세탁 후 자외선 차단력 유지 기능까지 갖춘 '후드 집업(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탑텐은 UV프로텍션 제품을 일상 필수템으로 각인시키고자, 최근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전지현의 ‘포케터블 윈드브레이커(여성)’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제품 성능은 물론, 일상복으로 손색없는 스타일 활용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바람막이를 특정 야외활동용에 국한하기보다, 일상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루엣과 기능을 세분화해 UV프로텍션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소비자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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