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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마트의 미국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 대너가 내일(24일)부터 26일까지 양양에서 열리는 ‘제21회 고아웃 캠프’에 참가한다. |
ABC마트(대표 이기호)의 미국 프리미엄 부츠 브랜드 대너가 내일(24일)부터 26일까지 강원ABC도 양양군에서 열리는 ‘제21회 고아웃 캠프’에 참가한다.
‘고아웃 캠프’는 고아웃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캠핑 페스티벌로, 캠핑과 아웃도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브랜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캠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대너 역시 2024년부터 행사에 참여하며 캠핑·아웃도어 소비자들과 현장 접점을 넓혀오고 있다.
ABC마트 대너는 5명의 장인이 정교한 수작업으로 만든 워크 부츠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부츠 헤리티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뛰어난 내구성의 비브람 아웃솔과 안정적인 착화감을 갖춘 부츠를 선보이며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캠핑이 기능 중심을 넘어 취향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문화로 확산되면서 헤리티지와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아웃도어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너는 이번 행사에서 브랜드 정체성과 아웃도어 감성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레더 부츠, 고어텍스 슈즈를 비롯해 대너만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도끼 던지기, 탁구공 넣기 등 아웃도어 감성을 살린 미니 게임을 진행하며, 참여 결과에 따라 부채, 키링, 고어텍스 가방 등 대너 브랜드 굿즈를 증정한다.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캠핑에 실용적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스페셜 ‘가챠 이벤트’도 실시한다. 또한 반다나 구매 고객 대상 레더 치프링 커스텀, 고어텍스 백 구매 고객 대상 커스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대너만의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ABC마트 관계자는 “최근 캠핑이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자리 잡으며 브랜드 경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대너만의 장인정신과 헤리티지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준비해 고객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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