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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녹스 웨어 ‘이클립스 팩 윈드쉘’과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를 셋업으로 착용한 나현웅X임영서 커플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가 봄 시즌을 맞아 경량 기능성 아우터 ‘이클립스 팩 윈드쉘’을 내놓고, 연애 유튜브 연애 프로그램 ‘72시간 소개팅’의 나현웅·남영서와 함께한 커플 스타일링 에디토리얼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메인 제품인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 시즌 구분 없이 전개하는 시그니처 ‘에디션 시리즈’로 출시됐다. 연속적 전개 방식과 넘버링 구조를 기반으로 소장 가치를 강화한 ‘컬렉터블 가먼츠(Collectible Garments)’를 지향하며, 지난 시즌 출시 당시 큰 호응을 얻었던 에디션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 연장선이다.
이러한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경량성과 휴대성을 기반으로 도심과 아웃도어 모든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것이 차별화 포인트다.
여기에 헬리녹스 이클립스 심볼을 닮은 곡선 모티브의 절개 라인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구현했으며, 발수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2 WAY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가볍고 압축 가능한 ‘포터블’ 설계로 제작돼 높은 휴대성과 대응력을 자랑한다.
셋업으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도 선보였다.
인체공학적인 경사형 구조로 제작된 둥근 모양의 카고 포켓이 특징이며, 도레이社 20데니어 2-Way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을 적용해 우수한 신축성을 선사하며, 발수 및 UV 차단 기능까지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신상 라인 출시를 기념해 최근 유튜브 연애 프로그램 ‘72시간 소개팅’으로 화제를 모은 나현웅·남영서 커플과 함께 도심과 자연의 경계를 허무는 봄날의 커플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번 콘텐츠에서 두 사람은 앞서 소개한 이클립스 팩 윈드쉘과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를 셋업으로 착용하고, 가볍게 압축 가능한 가방인 ‘이클립스 라이트팩’을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데이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난달 출시한 ‘이클립스 라이트팩’의 경우 스마트폰만큼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 초경량 백팩으로, 출시 초반부터 현재까지 줄곧 헬리녹스 웨어 공식 홈페이지 판매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클립스 모티프의 곡선 지퍼가 돋보이는 패커블백 제품으로 내부 분리 포켓에 가방 전체를 접어 넣어 보관할 수 있어 휴대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나현웅·남영서과의 협업 콘텐츠를 통해 헬리녹스 웨어의 ‘웨어러블 기어’ 제품이 일상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올 봄 헬리녹스 웨어와 함께 스타일리시하고 자유로운 일상을 즐겨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헬리녹스 웨어의 이클립스 팩 윈드쉘을 포함 26SS 신규 라인업은 공식 홈페이지 및 무신사, 코오롱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나현웅·남영서 커플 에디토리얼은 헬리녹스 웨어 공식 계정과 아이즈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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