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설 연휴가 악재로 작용했을까?
지난 1월 반짝 상승세를 보인 매출이 여성복 브랜드의 매출이 2월엔 대부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주요 여성복 브랜드의 실적은 ‘올리비아로렌’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0% 감소한 10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지센’은 -2.7% 줄어든 83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베스띠벨리’는 전년 동월과 비슷한 38억원의 매출로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씨’는 -3.0% 감소한 26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이어 ‘조이너스’가 전년 동월대비 -9.6% 줄어든 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꼼빠니아’는 -6.9% 감소한 19억원의 매출에 그치는 부진함을 보였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