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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녹스 웨어’가 26SS 시즌 자연 속 ‘이클립스’로부터 기술과 미학이 교차하는 순간을 포착한 컬렉션을 내놓았다. |
아웃도어 시장에서 특정 활동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소에는 가볍게 착용하거나 휴대하다가 필요 시 상황에 따라 아웃도어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주목받고 있는 것.
이러한 흐름에 맞춰 코오롱FnC의 ‘헬리녹스 웨어’가 26SS 시즌 자연 속 ‘이클립스(Eclipse)’로부터 기술과 미학이 교차하는 순간을 포착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헬리녹스 웨어는 26SS 시즌 이클립스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이클립스 팩 윈드쉘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량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발수 및 UV 프로텍트 기능을 갖춘 도레이社 20D 투웨이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봄 초여름에 입기 좋은 경량 바람막이다.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성과 내부 열을 빠르게 배출하는 통기성, 그리고 가벼운 비를 막아주는 발수성을 갖춘 초경량 아우터로 이클립스 패턴을 통해 독자적인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언제든지 꺼내 입을 수 있게 가볍고 압축 가능한 구조를 구현한 포터블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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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리녹스 웨어 ‘이클립스 팩 윈드쉘’ 화보 |
함께 공개되는 ‘이클립스 라이트 팩’은 15L와 20L 두 가지 용량의 백팩으로 출시된다. 특히 이클립스 라이트 팩 15는 스마트폰보다 가벼운 약 170g의 초경량 무게로, 가볍지만 견고한 30D 코듀라 립스탑 소재를 사용했다.
내부 분리 포켓 설계를 통해 언제든지 압축 가능한 패커블 구조를 갖췄으며, 메시 소재의 주머니와 등산 스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더해 다양한 수납 환경을 고려했다.
이클립스는 헬리녹스 웨어가 25년도 하반기 론칭과 함께 선보인 ‘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준 심볼이기도 하다. 론칭과 함께 선보인 이클립스 팩 다운자켓과 이클립스 팩 다운베스트는 모듈화된 패널 구조를 적용해 기능성과 설계 미학을 동시에 구현한 경량 다운으로, 발매 후 한 달도 안되어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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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클립스 라이트 팩’ 화보 |
헬리녹스 웨어 26SS 시즌 제품은 오늘(12일)부터 헬리녹스 웨어 공식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순차 출시된다.
시즌 첫 발매에서는 SS시즌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경량 아이템인 이클립스 라이트 팩을 비롯 라이트 3L 쉘 자켓, 3D 심리스 베이스레이어, 어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다양한 스웻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헬리녹스 웨어 관계자는 “26SS 시즌은 기술과 미학이 교차하는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환경과 상황에 따라 형태와 기능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디자인에 집중했다”며 “이를 통해 헬리녹스 웨어의 정체성인 ‘웨어러블 기어’ 개념을 아웃도어와 도심의 경계를 허문 봄·여름 컬렉션으로 풀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헬리녹스 웨어는 올 상반기부터 백화점 입점과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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