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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슬기가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와 ‘이프네’ 새 모델로 발탁됐다. |
패션랜드(대표 최 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와 ‘이프네’가 배우 신슬기를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신슬기는 26SS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브랜드 뮤즈로서의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신슬기는 서울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뛰어난 미모는 물론 예술적 감수성과 지적 이미지를 겸비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2’를 통해 솔직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와 ‘우주메리미’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 및 ‘여자 조연상’을 연달아 수상, 차세대 기대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SNS를 통해 보여주는 트렌디하면서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친근한 소통력은 20~30 여성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어 무자크와 이프네가 추구하는 영캐주얼 무드와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배현아 마케팅 팀장은 “밝고 지적이면서 러블리한 매력을 지닌 신슬기는 무자크, 이프네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이미지와 일상 속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여성스럽고 트렌디한 무드를 동시에 만족하는 최적의 뮤즈라고 판단했다”며 “이를 통해 무자크와 이프네 브랜드의 이미지를 보다 확실하게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넓혀 나가는 기폭제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인 무자크, 이프네는 이번 신슬기 전속모델 발탁을 계기로 시즌 캠페인, 비주얼 컨텐츠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반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신슬기와 함께하는 26SS 화보는 이달부터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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