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트레이딩이 전문 경영인 체제를 도입, 재도약에 나선다.
이 회사는 올 초 김병수 사장과 양윤원 사장 공동대표로 운영돼 왔으나 최근 LG패션에서 17년간 근무한 이성렬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엠에프’와 ‘가스진’을 총괄하며 리뉴얼을 준비하고 있다.
‘가스진’ 전개를 위해 이 부사장은 합류 이전인 지난 5월부터 이태리 본사를 방문, 업무를 조율해 왔다. 고가진으로 방향을 잡고 올 추동 준비를 통해 내년에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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