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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이 상무 |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최근 김세권 상무 사임으로 공석이 된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한송이 상무에게 맡겼다.
이에 따라 한 상무는 기존 기획부문장에 이어 광고/마케팅ㆍ커뮤니케이션ㆍ컨텐츠 개발 업무까지 총괄하게 됐다. 김세권 상무는 이달 말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2026년 새해에는 더욱 새롭고 진취적인 방향으로 브랜드를 이끌어 가고자 한다”면서 “이제는 상품뿐 아니라 브랜드 마케팅과 컨텐츠 개발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인 만큼 파트너사들과 함께 더 깊이 있게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데 핵심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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