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장애인 예술작가 창작활동 8년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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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기획전시 ‘감각의 서사’ 협찬

2025-10-20 오후 5: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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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재석 예술의전당 사장 직무대행(오른쪽에서 첫 번째)이 ‘감각의 서사’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효성이 지난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기획전시 ‘감각의 서사’를 후원한다.


효성은 2018년부터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입주 작가를 후원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15기 입주 작가 6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한 아티스트 피와 전시 기획 등에 사용된다.


이번 15기 입주 작가는 곽요한, 김승현, 김은정, 위혜승, 윤하균, 허겸이다. 이번 전시는 신체와 감정, 시간과 상처가 남긴 ‘감각의 기록’을 섬유·회화·설치·오브제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내며, 관객이 감각적으로 작품의 의미를 공감하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한편, 효성은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배리어프리영화 제작 사업을 후원할 뿐 아니라, 사회의 도움 없이는 자립이 어려운 장애어린이 재활치료, 장애 아동 가족 여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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