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입고 고지원·고지우 자매 동반 우승 진기록
가+
가-
KLPGA 최초 단일 시즌 자매 우승…와이드앵글, 올 시즌 7승 행진 이어가

2025-08-13 오전 9:56:23

Image
지난 10일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고지원(오른쪽) 선수와 언니 고지우 선수가 포즈를 취했다.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KLPGA 최초 ‘동반 시즌 자매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와이드앵글은 후원선수 고지원(21·삼천리)이 최근 열린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첫 정상을 밟았다.


이는 지난 6월 언니 고지우(23·삼천리)가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한 데 이은 성과로, KLPGA 사상 최초의 동반 시즌 자매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함께 세웠다.


또 고지원은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시작하는 활약을 보여줬으며, 고지우는 ‘버디폭격기’라는 별명에 걸맞게 KLPGA투어 평균 버디와 버디율 1위에 오르며, 올 후반기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자매 골프 선수로 골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고지원·고지우 자매는 에프씨지코리아의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과 ‘피레티’ 후원 선수로서, 서로 다른 스타일을 지니고 있지만 ‘퍼포먼스 중심의 경기력 완성’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함께 증명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고지원 선수가 무결점 플레이와 안정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이뤄낸 첫 승은 와이드앵글이 추구해온 ‘기능성과 퍼포먼스의 조화’가 실전에서 효과를 발휘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Image
지난 10일 고지원 선수의 우승 세레모니



우승 당시 고지원 선수가 착용한 스타일은 와이드앵글 ‘타공 믹스 폴로 티셔츠’와 ‘변형 잔플리츠 큐롯 스커트’ 제품이다. 슬림한 실루엣과 통기성을 갖춘 폴로 티셔츠는 트리코트 소재로 여름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큐롯 스커트는 자외선 차단과 비침 방지 기능을 겸비한 원단과 접촉 냉감 속바지로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뛰어난 활동성을 지원한다.


한편, 와이드앵글은 고지원 프로의 생애 첫 우승과 KLPGA 사상 최초의 자매 우승을 축하하며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25SS 시즌 봄 상품은 15%, 여름 상품은 10% 할인하고,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정상 상품 20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30명에게 고지원 프로 사인 모자를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고지원 선수의 우승은 단순한 첫 승을 넘어 퍼포먼스 골프웨어의 기술력과 가치를 실전에서 증명한 사례이자 브랜드와 선수가 함께 만들어낸 상징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후원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는 한편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골프웨어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