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헬스 & 뷰티 소매업체 슈퍼드럭(Superdrug)은 규모뿐만 아니라 제품 면에서도 확장하고 있다. 슈퍼드럭은 영국에서 K-뷰티에서 영감을 받은 스킨케어 브랜드 스무티 스킨(Smuuti Skin)을 출시하는 곳이다.
슈퍼드럭은 보도자료를 통해 “K-뷰티는 혁신적인 성분, 촉촉한 유리 피부 트렌드, 다단계 스킨케어 루틴에 대한 수요에 힘입어 2029년에는 1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계속 지배하고 있다. 영국도 예외가 아니다. MZ세대 소비자들이 부드럽고 효과적이며 사용감이 좋고 외관도 좋은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라며 K-뷰티와 제휴를 맺은 이유를 설명했다.
12년 된 스무티 스킨 브랜드는 효과적이고 부드러운 포뮬러에 재미있고 과일 향이 나는 성분을 결합한 스무디와 같은 스킨케어 제품으로 유명하다.
슈퍼 드릭은 “지금까지 북유럽에서 150만 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달 초에 출시된 슈퍼드럭의 '뷰티 플레이그라운드'에 스무티 스킨이 합류하면서, 영국은 이 브랜드의 지금까지 가장 큰 시장 진출을 의미한다.
슈퍼드럭에서 판매되는 제품 포트폴리오에는 수박 추출물과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보습 제품인 워터멜론 듀(Watermelon Dew) 제품군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제품군에는 워터멜론 셔빗 밤(Watermelon Sorbet Balm), 듀 토너 미스트(Dew Toner Mist), 듀 세럼(Dew Serum), 젤리 크림(Jelly Cream) 및 립 마스크(Lip Mask)가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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