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글로벌 수주회 흥행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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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4일 26SS 시즌 수주회 열고 성공적인 비즈니스 지원

2025-07-11 오전 1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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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가 지난 3~4일 양일간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26SS 시즌 글로벌 수주회를 진행했다.



라이프 스타일 전문기업 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는 지난 3~4일 양일간 서울 용산 본사에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2026 SS시즌 글로벌 수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수주회는 더네이쳐홀딩스가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을 운영하는 해외 국가들의 매장 상황과 마케팅 방식들을 함께 공유하고, 홀세일 국가의 성공적인 2026 SS시즌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더네이쳐홀딩스의 국내 상품기획 및 디자인팀이 직접 파트너사들에게 제품을 소개하며, 각 국가별 현지에 맞는 제품을 기획하고 발주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는 지리였다.


이날 수주회 현장에는 중국과 홍콩, 마카오,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이 진출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마켓의 주요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수주회를 통해 공개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26SS 컬렉션은 ‘아프리카의 생명력(The Heartbeat of Africa)’이라는 타이틀 아래,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새롭고 무한한 도전을 펼치는 탐험 정신을 테마로 전개될 예정이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만의 개성을 한층 강화하면서도, 색다른 시선과 컬러 감각을 확장해 새로운 차원의 감성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더네이쳐홀딩스는 수주회 현장에 ▲NRN 라인 ▲오리지널 라인 ▲여성 라인 ▲어반 라인 ▲하이써머 라인 등 5가지 라인별 테마 존을 구성했다.


먼저 ‘NRN 라인’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만의 아이덴티티를 재해석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오리지널 라인’에서는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직 에션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실루엣과 디테일을 반영한 여성 라인도 공개했다. ‘어반 라인’에서는 절개와 실루엣, 경량감 등의 요소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도심 속에서도 가볍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하이 써머 라인’은 아프리카의 유일 휴양지 모리셔스 테마를 반영해 강렬한 햇살과 다채로운 색감이 어우러진 여름 시즌 아이템으로 이뤄졌다.


회사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2026 봄·여름 컬렉션은 아프리카의 생명력과 같은 새로운 감각과 도전정신을 담아낸 스타일로 이번 수주회에 참석한 바이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제품력을 지속 강화함과 동시에 각 진출 국가별 문화와 환경에 최적화한 상품 기획을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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