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씨엔 ‘올리비아로렌’ 장마룩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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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ㆍ마른 장마 오락가락 날씨에 실용적인 데일리룩 제안

2025-07-04 오전 1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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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이 기습 폭우, 마른 장마 등 오락가락 날씨에 대비해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장마철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 OVLR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기습 폭우, 마른 장마 등 예측 어려운 장마철 날씨에 대비해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장마철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올여름 평년보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출근이나 미팅, 휴가 등 다양한 TPO에 맞춰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장마철 아이템을 선보이며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 아이템은 뛰어난 통기성과 속건성을 자랑하는 소재에 활용도 높은 디자인과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장마부터 폭염까지 ‘여름 필수템’으로 불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먼저, 셔츠형 원피스는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실루엣과 사이드 포켓 디자인이 특징으로, 다양한 기장감의 레인부츠와 매치하기 좋다. 레인부츠와 함께해 장마룩으로, 샌들을 신으면 바캉스룩으로도 제격이다. 배색 프린트를 적용한 브이넥 가디건은 시원한 터치감의 원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구현했으며, 짧은 기장감으로 티셔츠나 원피스에 걸쳐 입기 용이하다.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슬리브리스 탑도 인기다. 올해 패션 트렌드인 레이어드 디테일을 적용하고, 배색과 와펜 장식으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해 단독으로 착용하거나 가벼운 아우터의 이너로도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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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가방 속 필수품으로 꼽히는 우산에도 올리비아로렌만의 감성을 담았다.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선보인 ‘보니룸 플라워 패턴 우양산’은 일러스트레이터 ‘보니룸’과 협업한 컬렉션으로 지난 4월 출시 후 일부 매장에서 품절을 기록하며 장마 전부터 인기를 모았다. 보니룸의 감성적인 플라워 일러스트가 그려진 접이식 우양산과 에코백 형태의 파우치가 함께 구성돼 휴대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여름 기습 폭우, 마른 장마 등 유난히 변덕스러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아이템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높다”며 “앞으로도 변화무쌍한 날씨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걸맞는 제품과 함께 고객들의 스타일링 고민에 유용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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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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