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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대표 피혁 & 부자재 전시회인 'APLF 2026'가 내년 3월 개막을 앞두고 '얼리버드' 참가 신청을 접수 중이다. |
아시아 대표 피혁 & 부자재 전시회인 'APLF 2026'가 내년 3월 개막을 앞두고 '얼리버드' 참가 신청을 접수 중이다.
내년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홍콩컨벤션&익스비션센터(HKCEC)에서 개최되는 'APLF 2026'는 먼저 'APLF 레더'를 통해 테너리·반제품·완제품 피혁과 다양한 원피 제품을 만나볼 수 있고, 동시 개최되는 패션 부자재 전시회 '머티리얼(Materials)+'를 통해 부자재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지난 3월 폐막한 'APLF 2025' 전시회에서는 40개국 624개사가 참가 - 한국, 브라질, 중국, 프랑스, 파키스탄, 스페인, 이탈리아 등 40개국 624개사가 참가했으며, 전시 3일간 68개국 1만1000 여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APLF 전시 주최사인 인포머마켓 관계자는 “APLF는 내년 창립 42주년을 맞아 'APLF 2026' 전시회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참가기업과 함께 진행하기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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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열린 'APLF 2025' 전시회 이미지컷 |
특히 내년 전시회부터는 그 동안 동시 개최돼온 '홍콩패션액세스(완제품)'가 별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내년 3월 전시회는 'APLF 레더(원단)'와 '머티리얼+(부자재)' 전시회가 한 층에서 함께 구성되고, 완제품 전시회인 '패션액세스'는 별도 공간에서 열려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은 인포머마켓 매니저는 “내년 3월 'APLF 2026' 개최를 앞두고 얼리버드 혜택 마감이 임박하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얼리버드 참가 시 기존 참가비의 2% 할인과 함께 총 참가비의 50%를 오는 11월 30일까지 납부하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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