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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여성복 존스가 배우 김혜수와 함께한 '보헤미안 드림' 컨셉의 25SS 화보 |
글로벌세아 그룹 계열사인 S&A(대표 백관근)에서 전개하는 '타임리스 클래식' 여성복 존스가 배우 김혜수와 함께한 '보헤미안 드림(Bohemian Dreams)' 컨셉의 25SS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럭셔리 보헤미안룩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자유롭고 예술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통해 존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우아하게 담아냈다.
특히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존재감의 배우 김혜수를 내세워 특유의 고혹적인 아우라로 존스의 럭셔리 보헤미안룩을 완벽하게 표현했으며, 이를 통해 한층 깊이 있는 보헤미안 무드를 연출했다.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고급스러운 소재에 풍성한 실루엣, 러플과 셔링 디테일이 살아있는 셋업 스타일은 전통적인 보헤미안 스타일에 존스만의 모던한 클래식을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로 표현됐으며, 존스의 웰메이드 테일러링으로 완성된 수트 역시 눈부실 정도로 멋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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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늘 그래왔 듯 이번 시즌에도 '클래식은 멈추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트렌드와 감성을 유연하게 담아낸 컬렉션을 선보여 또 한번 시선을 압도한다.
미니멀한 실루엣 안에 감춰진 우아한 러플, 드레이프 디테일 그리고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수트 셋업 등 존스만의 장인정신과 모던한 감각이 공존함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변하지 않는 품격과 새로운 시도 사이에서 언제나 중심을 잃지 않는 균형감을 지닌 배우 김혜수를 통해 존스의 방향성이 깊이 있는 공명을 이루고, 브랜드와 앰버서더 간 진정성 있는 협업으로 이어져 시너지가 빛을 발한다.

한 마디로 이번 'Bohemian Dreams' 화보는 존스가 해석한 자유의 미학이자,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에 대한 찬사이고, 김혜수 배우가 지닌 예술적 감각과 내면의 자유는 존스가 말하고자 하는 럭셔리 보헤미안 무드를 완벽하게 구현해 낸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존스와 앰버서더 김혜수가 함께한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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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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