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는 로스앤젤레스 베벌리 센터에 위치한 부티크를 리모델링해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공개하며 재개장했다.
밀라노의 몬테 나폴레오네와 뉴욕의 우스터 스트리트에 위치한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의 최근 리뉴얼을 반영한 6,200제곱피트 규모의 리모델링된 매장은 브랜드의 제품을 강조하기 위한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디자인 세부 사항에는 매장의 각 구역을 구분하는 세이지 그린 카펫, 브러시드 스틸 카운터톱, 나레소(Nalesso)와 플로레아니(Floreani)가 디자인한 현대적인 가구가 포함되었다.
새롭게 단장된 공간은 구찌의 '메이드 인 이탈리아' 가치인 장인정신, 진정성,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베버리 센터 부티크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남성 및 여성 컬렉션의 더 넓은 선택지를 선보이며, 핸드백, 신발, 액세서리, 레디투웨어, 그리고 구찌 발리게리아 여행 라인 제품이 포함되었다.
부티크에는 구찌 소프트비트와 GG 마르몽 핸드백 등 시그니처 제품의 확장된 라인업이 브랜드의 최신 가을/겨울 컬렉션과 함께 전시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