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페니, 애슐리 그레이엄과 함께 플러스 사이즈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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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선보이는 컬렉션은 애슐리 그레이엄의 시그니처인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 반영

2025-05-01 오전 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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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대형 유통업체 JC페니(J.C. Penney)는 슈퍼모델이자 기업가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을 영입해 플러스 사이즈 여성들을 위한 독점적인 동명 패션 라인을 디자인하게 했다.


올 가을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이 신규 컬렉션은 애슐리 그레이엄의 시그니처인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을 반영하며, JC페니가 패션어블하고 사이즈 포용적인 의류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다.


이 라인은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으로 곡선미 있는 실루엣을 강조하면서도 편안한 핏과 품질을 모두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기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이를 통해 JC페니는 모든 자체 브랜드에서 플러스 사이즈를 제공하는 전통을 이어가며, 스타일리시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플러스 사이즈 패션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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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페니의 최고 경영자(CEO) 미셸 울라즈로(Michelle Wlazlo)는 “애슐리와의 협업은 JC페니에게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 파트너십은 단순히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넘어, 애슐리의 스타일과 정신을 진정으로 반영한 패션 선도적인 런웨이 영감의 디자인으로 플러스 사이즈 카테고리를 재정의하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애슐리의 JC페니에 대한 진심 어린 유대감과 플러스 사이즈 고객에게 패션의 접근성을 높이는 열정은 우리의 매시지인 '예스 JC페니(Yes, J.C. Penney)'를 더욱 강화하는 데 완벽한 파트너다,“라고 말했다.


이 협업은 애술리 그레이엄에게도 특별한 순간이다. 그녀는 JC페니가 자신의 모델링 경력을 시작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애슐리 그레이엄은 “이것은 내가 오랫동안 꿈꿔온 것이다. JC페니는 나의 모델링 경력 초기부터 진정한 후원자였다. 나에게 첫 번째 모델링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이제 JC페니가 모든 체형의 패션 리더로서의 역할을 과감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강력하고 영감을 주는 일이다. 이건 단순히 파트너십이 아니다.  이는 우리 공동의 역사의 결실이며, 진정한 의미의 포용적인 패션을 실현하기 위한 의미 있는 한 걸음"이라고 말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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