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뜨니 ‘E.B.M’ 롯데 잠실 매장이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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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잠실점 오픈 1주년 기념 앰버서더 ‘나나’ 깜짝 방문 반응 뜨거워

2025-04-22 오전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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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M’이 롯데 잠실점 오픈 1주년을 맞아 개최한 행사에 앰버서더인 배우 나나가 시그니처 아이템을 착용하고 포토월에 등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시선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는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이 롯데 잠실점 오픈 1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이벤트가 성황을 이루며 브랜드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는 25SS 시즌 신규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나나와 기존 앰버서더인 슈퍼리치 이방인의 유희라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나나는 E.B.M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착용하고 포토월에 등장, 본인의 취향을 반영한 ‘에디션 바이 미(EDITION by ME)’ 캠페인의 주인공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행사 당일 매장에는 나나를 직접 보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입장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는 등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포토월을 비롯 나나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로 꾸며진 매장은 순식간에 포토 스팟으로 부상했고, 매장을 가득 메운 고객들로 인해 한때 내부 동선이 붐빌 정도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현장에는 ‘나나 스티커북’으로 구성된 북 꾸미기 체험존이 마련돼 고객들이 직접 스티커를 활용해 꾸미는 경험을 즐겼으며 나나가 직접 자신의 스티커북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감각적인 브랜드 감성과 나나의 매력이 시너지를 일으킨 이번 캠페인 체험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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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공식 출시 전 캠페인 속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반응이 뜨거웠다.


E.B.M은 현재 롯데 잠실점을 비롯 현대 무역센터점, 목동점, 판교점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엔 더현대 서울에도 신규 매장을 오픈하는 등 슈퍼루키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롯데 잠실 매장 오픈 1주년 기념 행사는 E.B.M과 고객이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E.B.M은 공식 온라인 자사몰(sisun.com)을 비롯 W컨셉, 29CM 등 주요 패션 플랫폼 및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1주년 행사와 연계해 ‘나나 스티커북’ 증정 이벤트 및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매장 방문 후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나나 스티커북’을, 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기본 스티커북을,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티셔츠와 나나 모자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전 품목을 대상으로 15% 할인 혜택도 마련해 풍성한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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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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