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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티샤 카스타, 이탈리아 브랜드 칼체도니아의 수영복 캠페인에 다시 출연. |
2023년 성공적인 협업에 이어,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칼체도니아(Calzedonia)는 2025년 수영복 캠페인 모델로 레티샤 카스타(Laetitia Casta)를 다시 한 번 기용했다.
올해 46세인 프랑스 배우 겸 모델인 레티샤 카스타는 브랜드의 최신 여름 컬렉션의 얼굴로 다시 한 번 출연하며,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지중해 스타일을 추구하는 칼제도니아의 헌신을 강조한다.
스타킹, 양말, 레깅스, 수영복 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브랜드인 칼체도니아는 올해 재런칭을 위해 전용 캡슐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라티샤 카스타가 발망의 2025 봄/여름 캠페인에 출연하는 것과 맞물려 재개된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브랜드는 프랑스 시장을 위해 맞춤 제작된 원피스 수영복 미니 라인을 공개했다.
이 수영복 컬렉션은 주름 장식과 보석에서 영감을 받은 장식이 돋보이는 세련된 디테일을 강조한다. 블루, 버건디, 글리터 등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구성되었으며, 4월 중순에 출시되어 온라인 및 프랑스 전역의 약 230개 칼체도니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칼체도니아는 이탈리아 패션 그룹 오니버스(Oniverse)의 계열사로, 인티미시미(Intimissimi), 테제니스(Tezenis), 팔코네리(Falconeri)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2024년 오니버스는 전년 대비 글로벌 매출이 13.5% 증가해 35억 유로(약 5조 7,266억 원)를 초과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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