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레나 안토니아찌(Lorena Antoniazzi)가 25SS '딥(DEEP) 네이비' 데님 컬렉션으로 세련된 봄 스타일을 제안한다.
데님은 시대와 트렌드를 초월하는 클래식한 소재로, 깔끔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부터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까지 어떤 스타일링에도 어울리는 에센셜 아이템으로 꼽힌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네이비 컬러의 깊이감과 데님의 경쾌한 분위기를 조화롭게 담아내, 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로레나 안토니아찌의 이번 데님 컬렉션 역시 매 시즌 빠질 수 없는 데님의 특성을 우아하고 깔끔하게 표현한 재킷, 셔츠, 베스트, 스커트, 버킷햇 등으로 구성되었다. 각 아이템은 기존 옷장의 다른 아이템들과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도록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여성스러운 룩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딥 네이비(Deep Navy)’ 색상으로 통일된 데님 컬렉션은 고급스러움과 모던한 감성을 동시에 불러일으킨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버튼, 포켓으로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교한 엠브로이더리(자수)가 더해진 스커트는 고급스러움과 유니크한 포인트를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별 디테일을 더한 버킷햇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모던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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