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
|---|
|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산불피해 지역에 침낭 300개를 전달했다. |
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사장 강태선)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나눔재단은 지난 29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긴급구호 현장방문팀을 통해 블랙야크 침낭 300개, 1억5000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경남, 경북 지역 이재민 대피 시설에 전달돼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됐다.
강태선 이사장은 “대형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고자 구호물품 지원을 결정했다”며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