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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카패션은 브랜드 라인업에 두 개의 패션 거물을 추가했다. |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캘빈클라인과 타미힐피거는 니카패션(Nykaa Fashion)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의 온라인 소매 공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남성복과 여성복 기성복, 가죽 제품, 신발, 액세서리 등 각 브랜드의 2,000개 이상의 품목을 제공할 예정이다.
니카패션의 최고경영자이자 PB 책임자인 아드와이타 나야르(Adwaita Nayar)는 보도 자료를 통해 “캘빈클라인과 타미힐피거를 우리 플랫폼에 도입한 것은 니카패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상징적인 브랜드들은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의 스타일 표준을 정립해 왔다. 클래식한 프레피 감각의 타미힐피거와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의 캘빈클라인이 바로 그것이다. 그들의 컬렉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인도 소비자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현대적인 매력을 모두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캘빈클라인은 언더웨어, 데님, 의류, 시그니처 액세서리, 향수 등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적인 미학을 대표하는 타미힐피거는 엄선된 데님, 행사복, 캐주얼 룩을 선보일 예정이며, 여기에는 타미 진스 라인의 제품도 포함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니카는 인터내셔널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여 인도에서 증가하는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컬렉션은 3월 22일부터 니카 패션 앱과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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