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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파텍스가 지난 1월 27일부터 3일간 ‘2025 스포츠 아차드 하이버’ 전시회에 참가해 섬유소재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
‘심파텍스 테크놀로지스’가 프랑스 ‘2025 스포츠 아차드 하이버’ 박람회에 참가, 섬유소재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프랑스 그르노블에 위치한 알펙스포에서 개최된 ‘스포츠 아차드 하이버’는 유럽 최대 무역박람회로, 이번엔 전세계 180개사, 4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해 서로의 혁신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업계 발전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심파텍스(sympatex)’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환경친화적이고 고기능성 섬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부응하고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별히 심파텍스는 소비자를 상대하는 리테일 그룹을 위한 일일 교육 세션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세션은 브랜드와 리테일 업체가 지속가능성을 프로세스에 통합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심파텍스 의류 영업 관리자 실비아 매긴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생태 설계, PFAS 없는 솔루션, 순환 시스템 등 지속가능한 관행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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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스포츠 아차드 하이버’ 전시회 포스터 |
전시 기간 중 심파텍스 전문가들은 새로운 순환 섬유 시스템의 과제와 기회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를 통해 심파텍스는 ESPR(지속 가능한 제품을 위한 생태 설계 규정) 같은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혁신적인 재활용 접근 방식과 전략에 대해 업계 협력업체들과 공유했다.
무엇보다 심파텍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프랑스 브랜드와의 협업에 집중했다. 프랑스의 지속가능성 리더인 ‘LAGOPED’ ‘AYAQ’ ‘OXBOW’ 등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혁신과 환경적 책임에 대한 공동의 헌신을 다진 것.
킴 숄츠 심파텍스 CSMO는 “이제 지속가능성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공동의 책임”이라며 “심파텍스는 순환형 소재와 환경친화적 기술에 집중해 시급히 필요한 솔류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파텍스는 이번 박람회에 의류, 신발, 다양한 용품 등에 적합한 지속 가능한 고기능성 소재를 전시해 주목을 받았다. 또 ‘스포츠 아차드 하이버’ 박람회 웹사이트를 통해 교육 세션과 순환성 강연을 업로드해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한 실질적인 단계를 모색했다.
이처럼 심파텍스는 지난 30년 동안 섬유와 신발 산업에 혁신적이면서 지속가능한 기능성 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특히 ‘심파텍스 멤브레인’은 100% 재활용이 가능하고 기후 중립적이며 PFAS가 없어 유럽의 엄격한 환경규제에 새로운 대안을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도 심파텍스는 섬유를 위한 순환 경제를 창출한다는 경영철학에 따라 글로벌 의류, C&W, 신발 시장에서 지속가능성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방침이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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