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 나타샤 램지 레비와의 다섯 번째 협업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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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실루엣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쿨한 무드를 완성한 스니커즈 10종 출시

2025-03-19 오전 5: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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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프리미엄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나타샤 램지 레비(Natacha Ramsay-Levi)와의 다섯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나타샤 램지 레비는 발렌시아가와 루이비통, 클로에 등 글로벌 럭셔리 하우스의 크리에이터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에코와는 2023년부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으며 과감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데일리 슈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아낸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새롭게 선보이는 나타샤 램지 레비와의 협업 컬렉션은 에코의 아이코닉 컬렉션 중 하나인 ‘바이옴 씨-트레일(Biom C-Trail)’을 발레리나 슈즈 형태로 재해석했다. 그녀는 역동적인 무드의 ‘바이옴 씨-트레일’을 다양한 실루엣으로 변주하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쿨한 무드를 더해 새로운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또한, 실제 발 모양을 구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인 ‘바이옴 내추럴 모션(BIOM NATURAL MOTION)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차별화된 편안함을 제공하며, 러버 인서트의 아웃솔로 우수한 접지력과 내구성까지 선사한다.


협업 컬렉션은 로우 프로파일의 라이트 슈즈부터 힐 타입까지 총 10가지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발등부터 발목까지 더블 레이스로 연출한 디자인은 발레 슈즈를 스포티& 캐주얼 무드로 재해석했으며 프리미엄 가죽을 혼합해 고급스럽다. 또한 가벼운 에코 포렌(ECCO PHORENE) 미드 솔이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한 쿠션감을 선사해 장시간 착용에도 발이 편안하다.


안정적인 접지력을 가진 로우 프로파일 디자인은 빈티지한 무드의 배색과 더블 레이스로 스포티한 발레 코어를 연출할 수 있고, 가죽으로 커버된 6.5cm의 힐 디자인은 쿨한 도시형 라이프스타일과 잘 어울린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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