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쉐론, ‘NCT마크’ 홍보대사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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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아티스트로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넘어, 데뷔 당시부터 남다른 스타일로 인정 받아

2025-03-14 오전 6: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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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쉐론(Boucheron)이, 독창적인 스타일과 탁월한 커리어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계 캐나다인 아티스트이자 한국 보이그룹 NCT 멤버인 마크를 새로운 브랜드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한국 최초의 남성 홍보대사인 마크는 뛰어난 랩과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유명하다.트렌디하고 아티스틱한 감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솔로곡 ‘200’과 ‘프락치 (Fraktsiya) (Feat. 이영지)’와 같은 싱글 앨범을 통해 계속해서 예술적 경계를 넓혀가고 있으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글로벌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음악 경력 외에도 마크는 독특한 패셔니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마크는 아티스트로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넘어서, 데뷔 당시부터 남다른 스타일로 인정받았다. 메종 부쉐론과 마크의 파트너십은 창의성, 대담한 표현, 자유로움 등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부쉐론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티스트의 두려움 없는 창의성과 자기 표현, 그리고 자유로운 정신은 부쉐론의 핵심 가치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따라서 이번 파트너십은 부쉐론에게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마크는 NCT 127의 네 번째 월드 투어인 ‘NEO CITY - THE MOMENTUM’의 서울 고척스카이돔 공연을 시작으로, 미주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4월에는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부쉐론은 “2025년 4월, 마크는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면서 그의 창의성, 강인함, 대담함을 다시 한 번 표현할 것이다. 이러한 자질은 그가 홍보 활동을 통해 선보일 메종 아이코닉 컬렉션인 콰트로의 정신을 반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1858년, 프레데릭 부쉐론(Frederic Boucheron)이 설립한 부쉐론은 4대에 걸친 직계 후손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며 성장했다. 선구적인 디자이너이자 파리 방돔 광장에 첫 부티크를 오픈한 위대한 현대 주얼러로, 부쉐론은 주얼리, 하이 주얼리, 시계 분야에서 뛰어난 장인정신과 혁신을 선보인다. 자유롭고 대담한 부쉐론의 스타일은 오늘날에도 ‘내일’을 위한 클래식을 창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현재 부쉐론은 전 세계 90개 이상의 부티크를 운영하며,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이 모기업이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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