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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선(오른쪽) 감성코퍼레이션 대표가 지난 4일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고 있다. |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를 전개하는 감성코퍼레이션(036620) 김호선 대표가 지난 4일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납세자의 날 기념식은 성실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개인 및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국세청이 주관하는 정부 포상 행사다. 매년 성실 납세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며, 산업포장은 모범납세자에게 수여되는 훈격 중 두 번째로 높은 상이다.
아웃도어 '스노우피크 어패럴'을 전개하는 감성코퍼레이션은 2020년 아웃도어 어패럴 시장에 신규 진입한 이후 5년 동안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이루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직원 고용 확대,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장 등을 통해 소비자, 협력사,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처럼 감성코퍼레이션은 기업 투명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ESG 경영, 기업가치 제고, 성실 납세 등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책임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호선 대표는 “성실한 납세는 기업이 수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이번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욱 투명한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감성코퍼레이션은 지난해 12월 한국패션협회 주최 ‘2024 대한민국 패션대상’ 시상식에서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실적 성장과 상생 경영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우현 기자
whk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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