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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언리미티드와 노드스트롬과의 파트너십은 4월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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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사이즈 의류 전문업체 라이브언리미티드런던(Live Unlimited London)은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심 찬 플러스 사이즈 패션 브랜드는 글로벌 커머스 플랫폼인 리파인드네트워크(Refined Networks)와 제휴를 맺고 미국의 고급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Nordstrom)에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라이브언리비티드런던의 공동 설립자인 레이첼 헤더(Rachel Heather)와 트레이시 이건(Tracy Egan)은 “우리의 사명은 언제나 모든 여성을 위한 아름답고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포용적인 패션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번 런칭은 그 비전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고객을 위해 현실화하는 흥미롭고 새로운 장을 여는 것이다. 리파인드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고객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리파인드네트워크의 전무 이사인 이안 월리스(Ian Wallis)는 “트레이시와 레이첼은 영국에서 인상적인 시장 입지를 구축했으며, 그들이 미국으로의 확장을 우리에게 맡겨 준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M&S, 존 루이스, 넥스트 등 영국의 여러 브랜드 플랫폼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는 라이브언리미티드는 포괄성, 신체적 자신감, 그리고 미국 사이즈 8~24의 여성용 캐주얼, 작업복, 그리고 특별한 날을 위한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이며, 고품질의 의류로 신체 곡선을 아름답게 가꾸어 주는 것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인기를 얻으며 사업을 성장시켰다.
작년에 라이브리미티드는 향상된 기능으로 소비자 여정을 강화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다시 오픈했다. 이 업그레이드는 긍정적인 연말 재무 결과에 따른 것이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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